3차는 노래방 고고싱~~ 사장님께 사랑받는 노래 엄선해서 3곡 불러주니 세상이 다 우리꺼네~~ 아주 그냥~~죽여줘요~~
광난의 노래방 메들리를 부르고 목마른 사슴처럼 소주팩을 맞으러 부산오뎅빠로...4차 고고싱!!
따스한 어묵과 소주를 부으니... 기분 최고업!!
효리처럼 흔들어 처음처럼 마시니 정말 효리랑 같이 한잔한듯...,.ㅡ,.ㅡ;;
장님컨셉 지수만 아니었다면 좋았을 아쉬운 사진 한장과 함께... 우리 F5모임은 이렇게 끝났다... 민경 지수 지현 선영 민규 규일...그리고 멀리서 공부중인 성혜까지... 우리 동기들 학교다닐때 처럼 매일 보지는 못하지만 이 우정은 오래가자... 항상 우리가 외치던 구호!! "동기사랑 365일~~" 또 다함께 모이는 날이 오겠쥐~~ 지수랑 민경인 울집 바로 앞에 사니 통닭 번개하면 바로바로 나오도록!! 앙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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